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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윗,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 캐스팅… 도경수와 두 번째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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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윗이 삼성에서 제작하는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가제, 이병헌 연출)에 출연한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다윗이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에 출연을 확정짓고 첫 촬영을 마쳤다. 도경수(엑소 디오), 채서진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긍정이 체질’은 ‘무한동력’, ‘최고의 미래’, ‘도전에 반하다’에 이은 삼성의 네 번째 웹드라마다. 영화학과 대학생 환동(도경수)이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출연진 섭외와 제작비 마련 등 녹록치 않은 현실과 부딪치며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해 나가는 청춘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다윗은 극중 졸업을 앞둔 영화학과 학생으로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프로듀서 황인국 역을 맡았다. 인국은 영화제작비 마련을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등 환동과 함께 고군분투하며 어려운 현실을 극복해나가는 인물이다.

특히 환동 역을 맡은 도경수와는 지난해 영화 ‘순정’으로 절친 호흡을 맞춘바 있어 두 사람의 재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당시 함께 영화 촬영을 하며 끈끈한 우정을 쌓았다. 이에 ‘긍정이 체질’에서 보여줄 이들의 호흡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다윗은 그동안 영화 ‘더 테러라이브’, ‘고지전’, ‘최종병기 활’, ‘시’, ‘군도’ 등과 드라마 ‘구가의서’, ‘대풍수’, ‘일지매’ 등에 출연하며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알렸다. 또 이창동 감독의 칸 영화제 수상작 영화 ‘시’를 통해 17살의 고교생 신분으로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으며 2013년에는 주연을 맡은 영화 ‘명왕성’이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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