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강릉에서도 트윙...

태티서, 강릉에서도 트윙클한 존재감 – 강릉 ‘韓·中 문화교류의 밤’ 행사 현장

소녀시대 태티서 강릉

소녀시대 태티서가 지난 25일 강원도 강릉 종합 체육관에서 열린 ‘韓·中 문화교류의 밤’ 행사에 참석해 참석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 날 소녀시대 태티서는 히트곡 ‘할라(Holler)’를 열창해 참석객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韓·中 문화교류의 밤’은 강릉 ‘차이나 드림시티’를 조성하기 위해 투자한 (주)샹차오홀딩스와 (재)중한상공협회가 이를 기념하고 2018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주)샹차오홀딩스에서 10억여원을 들여 마련한 자리다. (주)샹차오홀딩스는 강동면 정동진리 일대의 50여만㎡(약 16만평 규모)에 2,000억여원을 들여 호텔, 콘도, 중국 테마공원 등 복합 문화관광형 차이나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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