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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씨스타, 걸스데이 등 출연 ‘LA 코리아 페스티벌’ 1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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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코리아페스티벌

K-POP의 열풍이 천사의 도시 LA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미주 한인 이민 111주년 을 기념해 현지시간 지난 4.12.(토)에 열렸던 ‘LA 코리아 페스티벌’의 녹화방송이 KBS 1TV를 통해서 방송된다.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 코리아 페스티벌’에는 2PM과 샤이니, 씨스타, 인피니트, 씨엔블루, 걸스데이 국악신동 송소희 등 대한민국 케이팝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케이팝의 진수를 선보였다.

첫무대로 나온 2PM은 인기곡 ‘10점 만점에 10점’과 ‘Hands up’로 관람객들을 매료시켰고 샤이니는 ‘아름다워’, ‘Why so serious?’, 씨스타는‘Give it to me ’Loving U’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천사의 도시 LA에 한국 전통음악이 울려퍼졌다. 국악신동 송소희의 <뱃노래> <홀로 아리랑> 설운도와 걸스데이 <쌈바의 여인, 다함께 차차차, 사랑의 트위스트>를 함께 출연해 불러 한국과 미국 LA의 돈독한 돈독한 친선을 노래와 열정으로 전했다.

이외에도 박정현, 김태우, 백지영 대한민국 대표 남녀 보컬리스트의 스페셜한 콜라보레이션 스테이지가 감동적 무대를 펼쳤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가 나성에 가면과 아리랑을 불러 LA의 심금을 울렸다. 이날 공연은 KBS 황수경 아나운서와 2PM 택연,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재치와 순발력으로 분위기를 돋구었다.

이날 공연이 열린 LA 메모리얼 콜로시움에서는 한국의 케이팝 스타를 보기 위해 몰린 많은 한인과 미국 관람객들로 북적였으며, 미국팬들은 공연 내내 열광적인 성원과 갈채를 보냈다.

KBS는 미주한인 인민 111주년을 기념해 양국과 양국민간 친선을 도모하고 우리나라 한류의 세계화를 위해 ‘LA 코리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부가 6월15일 오후 5시40분, 2부가 6월22일 오후 5시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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