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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유희열, 투애니원 섹시 댄스에 “가장 기억에 남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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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투애니원

2집 정규 앨범 ‘Crush’로 컴백한 투애니원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최초로 섹시 댄스를 선보여 유희열을 긴장케 했다.

걸그룹 최초로 월드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투애니원이 콘서트 당시, 남성 관객을 무대 위로 올려 멤버 모두가 섹시 댄스를 췄다고 했다. 투애니원은 ‘I Love You’ 음악에 맞춰 남성 관객 대표 ‘유희열’에게 섹시 댄스를 보여주었고, 관객들은 데뷔 이래 처음 보는 투애니원의 수위 높은 섹시 댄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희열은 멤버들의 댄스가 끝나자, 2절 음악도 틀어 달라 말하면서도, 녹화 도중 물을 마시는 모습을 보여 여유로움 뒤에 숨겨진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다.

유희열은 투애니원의 섹시 댄스를 본 소감으로, 스케치북을 진행하는 6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을 무대라고 했다.

후일담으로 녹화를 마친 유희열은, 투애니원 멤버들의 섹시 댄스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해, ‘섹시 댄스’에 정신이 혼미했을 당시 녹화 상황을 짐작케 했다. 투애니원과 유희열은 서로의 팬임을 자처하며, 스케치북 녹화 전 대기실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서로의 핸드폰에 저장했을 정도로 녹화 전부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한편, 3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투애니원의 무대를 비롯, 임창정, C-Clown, 태원, 1PS 무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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