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해 新한류 열...

MBC, 새해 新한류 열풍 이렇게 주도한다

MBC 가요대제전
사진 = MBC 가요대제전

MBC가 2014년 새해를 맞아 새해의 방송 대기획을 공개했다.

그중 올해 MBC에서는 新한류 열풍을 확산시키기 위한 여러 특별 행사들을 마련했다. K-POP 스타들을 초빙해 한국 음식의 멋과 맛을 알리는 ‘K-FOOD 월드 페스티벌’, 창조적인 콘텐츠 개발의 리더 애플, 구글 등을 찾아가 보고 新성장산업으로서 한류 콘텐츠의 가능성을 알아보는 3부작 다큐멘터리 ‘콘텐츠는 창조다’, 세계적 킬러 콘텐츠 창조자들(제작자, 프로듀서, 배우 등)을 초빙해 성공비결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제 2회 글로벌 문화콘텐츠포럼’ 등 다방면으로 K-POP 산업을 신장시키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작년, 한류 아이돌 가수들의 활약은 대단했다. Mnet에서 진행하는 Mnet Asian Music Awards는 기존까지 한류 스타들만의 파티였지만, 이번에는 전세계적인 관심속에 세계적인 가수 스티비 원더, 패리스 힐튼 또한 참석해 무대를 빛냈다. 또한, 소녀시대는 ‘유튜브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 5위’, ‘FuseTV가 선정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앨범 44선’ 등 세계적인 대기록을, 엑소는 우리나라 음반 시장에서 12년만의 밀리언 셀러 달성과 더불어 중국에서까지 큰 인기를 끌며 활약했으며, 슈퍼주니어의 콘서트 ‘Super Show 5’는 전세계 관객 100만명을 훌쩍 넘기는 기록을 세웠고, 동방신기는 일본 관객수 98만명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게다가 빅뱅은 일본에서 외국 가수 최초로 6대 돔투어를 진행해 올해 1월 13일까지 단 16회 공연으로 77만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대기록을 세운 소수의 기획사 아티스트들에 한한 한류 열풍이 아니기에 더욱 앞으로가 기대되는 K-POP이다. 2PM, 비스트, 인피니트, 카라, 이민호, 장근석 등은 물론 B.A.P, B1A4, 크레용팝 같은 신인 또한 해외에서 콘서트를 열어 성황한 것이다.

올해에도 작년처럼 기획사, 방송사, 언론사 3위 일체의 긴밀한 협력으로 K-POP의 위상을 드높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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